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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Studio 이야기
당신의 일상이 작품이 되는 공간을 만들어가는 이유
“오늘도 행복하자, 라는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Grace Studio 대표 김은혜입니다. 꽃을 다루는 시간이 저에게 그랬듯, 이곳을 찾아주시는 모든 분들에게도 잠시나마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편하게 들러주세요.

볕이 좋아서 시작했어요
창가로 들어오는 오후 볕이 참 예쁜 자리였어요. 그 볕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서 작은 공방을 열게 되었습니다.

한 송이씩, 정성껏
종이 한 장, 꽃 한 송이도 허투루 만들지 않으려고 합니다. 손끝에서 완성되는 작품 하나하나가 다녀가시는 분들의 하루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요.

머물다 가셔도 좋아요
작업하다 지치실 땐 창가 자리에서 편하게 차 한 잔 즐기다 가세요.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은, 그런 공간이었으면 합니다.